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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2023 오토살롱위크'가 8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가운데 KG모빌리티가 토레스 EVX를 전시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2023 오토살롱위크'는 자동차 관련 애프터마켓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용품, 액세서리 분야를 비롯해 각종 튜닝카, 럭셔리카, 클래식카 등 개인의 개성과 니즈에 맞는 차량이 전시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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