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2019 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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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기자I 2019.01.31 09:51:18

강원도 평창서 ‘네스카페 크레마’ 제품 지원
부스 설치, 네스카페 커피 시음 기회도 제공

네스카페 크레마 미니 (사진=롯데네슬레코리아)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롯데네슬레코리아의 스틱원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크레마’가 스노보드 월드컵 후원에 나섰다.

네스카페 크레마는 오는 2월 16일~17일 이틀간 강원도 휘닉스 평창에서 열리는 ‘2019 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2019 FIS Snowboard World Cup Pyeongchang)’을 후원한다고 31일 밝혔다.

평창에서 열리는 이번 스노보드 월드컵은 지난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설상 종목 메이저 대회다. 전세계 20개국 1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인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를 비롯, 국가대표 선수 5명이 모두 출전할 예정이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대회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네스카페 크레마 미니(10개입)’ 2000개를 증정하고, 핫팩을 제공할 계획이다. 네스카페 크레마는 에스프레소 기계에서 갓 뽑은 듯 부드러운 크레마를 맛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다.

또한 현장 방문객들이 네스카페 크레마와 네스카페 수프리모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시음 부스도 운영한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스키 종목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진 가운데 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대회를 관람해 뜻깊은 추억을 남기고 ‘네스카페 크레마’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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