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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신영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현장에서 진행된 평택 비전 지웰 테라스는 총 218가구 공급에 2971명이 청약신청했다. 이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용죽지구 연립주택용지(공동5BL)에 지하 1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21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 가구 전용면적 84㎡로 세 가지 타입으로 나눠서 설계됐다. ,
가장 인기를 끈 것은 C타입으로 54가구 공급에 821명이 청약해 평균 1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B타입(71가구)과 A타입(93가구)에 각각 1135명, 1015명이 청약했다.
신영 관계자는 “아파트의 편의성과 단독주택의 쾌적함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결합했다는 점이 수요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듯하다”고 평했다.
계약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모델하우스는 평택시 용이동 279-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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