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엔스퍼트(098400)는 14일 채권자인 이화석 외 1명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고 공시했다.
채권자 측은 엔스퍼트가 전환사채 상환을 목적으로 지난 2월27일 유상증자로 119억원을 조달했지만 이미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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