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본격적인 구조조정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이 저축은행에 대한 종합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금감원은 오늘부터 4~5개 저축은행에 대한 종합검사에 착수해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자산규모 2조 원을 초과하는 저축은행과 검사 기간이 도래하는 저축은행을 포함해 연내에 40~50곳을 검사할 예정입니다.
금감원은 이번 검사를 통해 각 저축은행들의 PF채권 분류 현황과 부실 PF채권 처분 방식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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