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효석 기자] 한국전력(015760)은 중국 내몽고 풍력 증설사업 추진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위치는 중국 내몽고자치구 요녕성 조양시이며, 설비용량은 148.5㎿이다. 사업기간은 발전소 준공후 20년(2011∼2030년)이며, 투자금액 2900만달러 이다. 홍콩지주회사를 통해 중국 합자법인에 투자하게 된다.
▶ 관련기사 ◀
☞(국회업무보고)인도 원전 수출 본격화..7월 협정체결
☞전기차 전력요금, 누진제 적용 않는다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