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 기자] 한화(000880)와 한화석유화학(009830)은 계열회사인 대한생명의 기업공개시 보유하고 있는 주식중 450만주를 구주 매출 방식으로 처분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한생명이 1만2000원의 공모가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각각 540억원 가량이 회사에 유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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