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스는 국내 뷰티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뷰티 플랫폼이다. 미스틱스토리는 다수의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바른손은 앞서 진행한 양사 협업을 통해 시너지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7월 졸스는 미스틱스토리 소속 아크(ARrC)와 협업해 선보인 한정판 기획 상품 ‘글로우 박스’를 오픈 10분 만에 1500세트 전량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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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음악과 뷰티를 아우르는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 갈 것이며, 앞으로 바른손과 졸스와 함께 더 다양한 상품과 프로젝트를 기획해 국내외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른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브랜드 협업을 넘어, K뷰티와 K팝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여러 엔터테인먼트사와 협업을 준비해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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