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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은 국내 전체 발전량의 약 10%를 맡은 한국전력 산하 공기업이다. 공기업 중 가장 많은 33명의 국가품질명장과 500명 이상의 현장 개선 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제조품질 개선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도 대상을 받았다. 현 주력 발전소인 석탄화력 축소에 따라 가스복합발전소와 태양광·풍력·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발전 사업도 확대 노력의 성과이기도 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꾸준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와 기술 개발을 통한 탄소중립 선도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친환경 에너지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