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상은 1995년 유일한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상으로 2년마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성취한 인사를 추천 받아 유일한상 심사위원회에서 선정, 시상한다.
|
김 전 장관은 1959년 연세대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국내 간호사 최초로 박사학위(보건학)를 취득했고, 이후 40여 년간 연세대 간호대학 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썼다. 이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간호정책고문으로 인류 보건 향상을 위해 활동했다.
또 제11대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장관(1998~1999)을 역임하면서 정치 및 행정가로 다양한 대외 활동을 펼쳐왔다.
제11회 유일한상은 오는 2015년 1월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유한양행, 매출 1조 돌파..업계 최초
☞유한양행 "제약업계 최초 연매출 1조원 돌파"




![‘다주택자' 한성숙 장관, 모친 거주 송파구 아파트 처분[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30015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