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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앨범 형태로 저장되며 위드의 ‘마이(my)’ 영역에서 사진을 앨범별로 쉽게 기록하고 분류할 수 있다. 사진은 최대 100장, 동영상은 최대 50메가비아트(MB)까지 한번에 업로드 가능하다.
박이랑 다음 위드 프로젝트매니저는 “다양한 SNS가 존재하지만 사진을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SNS가 부족하다는 판단에 위드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마이피플 등 다음이 지닌 모바일 플랫폼과 연동해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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