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2013서울모터쇼’ 참가..자전거 완성업체로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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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3.03.26 16:59:55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삼천리자전거(024950)는 오는 28일부터 4월7일까지 11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전거 완성차업체로 모터쇼에 참가하는 것은 삼천리자전거가 유일하다.

삼천리자전거는 ‘온 더 로드(On the Road)’ 콘셉트로 총 면적 180㎡(20부스) 규모의 전시부스에서 제품 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지난 19일 출시한 전기자전거 ‘팬텀’을 일반인들에게 처음 공개한다. ‘팬텀’은 파스(PAS, Power Assist System)방식과 스로틀(Throttle)방식을 동시에 구현해 자전거의 운동감과 스쿠터의 편안함을 모두 제공하는 제품이다.

전시 부스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주행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포장도로, 비포장도로 등으로 연출했다. 자신에게 필요한 자전거가 어떤 것인지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여러 체험 행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삼천리자전거 기술이 집약된 전기자전거 팬텀을 비롯, 다양한 자전거 제품을 서울 모터쇼에서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모터쇼 참가를 계기로 확대되고 있는 자전거 시장에서 선도기업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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