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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한국도요타가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필 호텔에서 '뉴제네레이션 ES'를 선보였다.
ES350은 배기량 3.5리터 6기통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77마력, 최대토크 35.3㎏·m의 힘을 낸다. 신연비 기준 리터당 10.2㎞의 효율성을 갖췄다.
ES300h는 배기량 2.5리터 4기통 엔진과 무단변속기(CVT)에 배터리를 포함한 도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해 리터당 16.4㎞(신연비, 구연비 기준 21.8㎞)의 자랑한다. 최고출력은 158마력, 최대토크는 21.6㎏·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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