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동서식품㈜은 23일 동서식품 서울사무소에서 `동서벌꿀 23.5 리얼허니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서벌꿀 23.5`란, 진짜 꿀로 인정되는 기준인 탄소동위원소비 -23.5‰에서 착안한 동서벌꿀의 올 캠페인 키워드다.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의 주부 16명으로 구성한 서포터즈는 동서벌꿀이 꿀을 수급 받는 양봉장을 견학하고, 각자의 집에 보유한 벌꿀의 순도를 분석하는 체험 미션 등을 올해 8월까지 수행한다. 앞으로 1년에 한 기수씩 선발해 정기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