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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은 걷기 대회는 다음 달 21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되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포용금융, 걷는 만큼 커지는 나눔’으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사회적 연대와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담았다.
KB라이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회사 전체 누적 걸음 수 1억4000만보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목표 달성 시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걸음 수는 KB헬스케어 모바일앱 오케어(O-Care)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 집계된다. 출퇴근이나 업무 중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걷기 활동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어 임직원 누구나 부담없이 ESG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건강과 환경, 나눔으로 이어지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KB라이프는 고객과 사회 곁에서 함께 성장하는 포용금융 가치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ESG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