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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느린마을증류주 파우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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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26 09:25:1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배상면주가에서는 RTD(즉시음용제품) 느린마을증류주 파우치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배상면주가
느린마을증류주 파우치는 180ml 용량의 파우치 백 형태로 작은 가방에도 휴대가 간편하다.

피크닉이나 캠핑, 여행, 골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야외 활동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일반 소주 반 병의 용량이며 슬러시, 하이볼 등 다양한 형태의 조합도 가능하다. 알코올 도수 16.9%다.

홈술닷컴에서는 느린마을증류주 파우치 출시와 함께 아웃도어 술박스도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느린마을증류주 파우치 3개와 페트잔 2개, 마른안주를 넣었다.

회사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증류주 기반의 간편한 RTD 주류를 찾는 아웃도어인들의 요청에 따라 부담없는 파우치 형태의 증류주를 출시하게 됐더”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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