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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오우노LED와 지아이웍스는 최소 30억 원에서 최대 100억 원 규모의 투자 방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오우노LED가 제조·현물투자를 주도하고, 지아이웍스는 유통·운영을 맡아 시너지를 낸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비디오 처리 및 디스플레이 제어기술로 알려진 컬러라이트는 난이도 높은 대형 프로젝트에서 우선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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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노LED 관계자는 “지아이웍스, 컬러라이트와 함께 한 팀으로 움직이면서 글로벌 시장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아이웍스 역시 “오프라인 쇼룸과 인력·홍보 인프라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Lumenix 브랜드가 국내외에서 하이엔드 LED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컬러라이트는 상장사로서 안정적인 R&D 역량과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대형 무대·이벤트·옥외 광고 프로젝트에서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세 기업은 다음 달 중 추가 협의를 거쳐 Lumenix 브랜드 출범 일정과 투자·공급 체계, 쇼룸 개설 계획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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