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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는 이날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이 국소 진행성 식도 편평세포암(ESCC)에 대한 선항암 치료에서 뛰어난 효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암이 사라지거나 30% 이상 감소된 환자가 85%에 이르렀다는 설명이다.
선항암 치료로 암의 크기가 감소하면 수술 절제 부위를 줄일 수 있다. 이에 대장암과 유방암 등 각종 고형암 치료에서 최근 선항암 치료가 폭넓게 시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리보세라닙 복용 후 탁솔과 시스플라틴을 정맥 투여한 이번 연구자 임상 2상 결과는 국제학술지 ‘BioMed Research International’에 게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