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의회는 지난 6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에서 홍성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양주시 유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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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주시는 그동안 수도권 규제,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 규제로 발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인 테크노밸리의 지역산업 고도화와 향후 2035년 53만 중견도시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공공기관의 양주시 추가 유치를 간곡히 건의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의회는 이날 임시회에서 ‘양주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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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한 한미령 의원은 “필수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생활 안정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고 설명했다.
양주시의회는 이번 제328회 임시회에서 6개 안건을 처리할 계획으로 오는 13일까지 8일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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