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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스플라워, 꽃정기구독 상품 ‘Weekly Flow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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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기자I 2017.07.12 1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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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보이지 않는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현재의 행복을 위해 소비를 즐기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욜로(YOLO·You Only Live Once)족’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일상에서 쁘띠사치(작은 사치)를 즐기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쁘띠(Petit) 사치는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감을 취하는 소비방식으로, 같은 품목 중 조금 더 비싼 상품을 사는 것도 쁘띠사치라 할 수 있다.

최근 쁘띠사치가 늘면서 꽃배달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나에게 꽃을 선물함으로써 적은 돈으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흐름에 프리미엄 플라워샵 플로스플라워는 꽃정기구독 상품인 ‘Weekly Flower’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플로스플라워 관계자는 “Weekly Flower는 누군가에게 꽃을 받아야 하는게 아닌 열심히 사는 자신에게 내가 주는 꽃 선물로, 꽃이 지닌 치유 에너지를 통해 매주 행복한 한주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서울에서는 활성화 되어있는 정기 꽃배달 서비스를 플로스플라워의 ‘Weekly Flower’로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도 쉽게 누릴 수 있게 됐다.

‘Weekly Flower’ 출시를 기념해 플로스플라워는 홈페이지 회원가입만 해도 즉시 사용가능한 5000원 쿠폰(홈페이지 주문시만 사용 가능)과 꽃병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결제 시에는 결제금액의 3% 포인트가 바로 적립된다.

한편, 고객 목적에 따라 1:1 맞춤형으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플라워샵 플로스플라워는 플라워 레슨도 진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창업을 위한 교육반 및 화훼장식기능사 취득반부터 취미 꽃꽂이와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무엇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교육 시스템은 물론 15년 강의 경력과 성공한 꽃집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 이수 후 바로 실전에서 활용 가능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뿐만 아니라 화훼장식기능사는 합격 할 때까지 약 2년간 기초부터 탄탄하게 세세한 부분까지 교육하고 있으며, 현실적인 꽃집 트렌드는 물론 성공 노하우까지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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