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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대선 출마선언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벌써 15년이나 됐네요”라면서 “그동안 사이 좋게, 가깝게 지내왔는데, 경쟁을 하는 건 처음이네요. 당당하고 멋지고 치열하게 경쟁합시다”라는 메시지와 자필 편지를 함께 남겼다.
이어 “쿨하게 싸우고, 쿨하게 협력합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정정당당한 대결을 펼치자고 말했다.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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