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KT(030200)는 800억원을 출자해 미디어콘텐츠법인을 신설한다고 23일 공시했다.
KT는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신설법인은 오는 12월중에 설립될 예정이고, IPTV 사업 지원 및 콘텐츠 사업 전문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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