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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패션 카테고리 성과는 고무적이다. 지그재그가 올해 카테고리 론칭 5주년을 맞아 연도별 주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110%에 육박하는 거래액 성장률을 기록, 4년 만에 거래액을 14배 이상(1378%) 끌어올렸다. 구매자 수 역시 2021년 30만명에서 지난해 6배 이상(536%) 증가했다. 4년간 누적 구매자 수는 300만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상품 신규 구매자도 꾸준히 늘었다. 지난해 20대 신규 구매자 수는 2021년 대비 476% 증가한 한편, 30~40대 신규 구매 고객은 동기간 8배 이상(724%) 증가했다. 이에 따라 과거 브랜드 패션 거래액의 70%를 차지했던 20대 고객 비중은 2025년 40%로 줄어들고 3040 고객 비중은 48%로 확대됐다.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의 성장은 입점 브랜드 확대가 주효했다. 2021년 900개였던 입점 브랜드 수는 지난해 3800개로 4배 이상 급증했다. 일상복 외에도 이너웨어, 액티브웨어 등 입점 품목을 다양화한 것 역시 성장 가속화에 한몫을 했다. 일례로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의 대표 품목인 레깅스는 지그재그 전체 레깅스 품목 중 최다 판매를 기록했고, 이너웨어 브랜드 ‘컴포트랩’의 지난해 거래액은 2023년 대비 2배 이상(115%) 늘었다.
지그재그는 빠른 배송 서비스 ‘직진배송’도 차별점이 됐다. 직진배송은 인기 브랜드 상품을 당일 또는 익일 내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브랜드 패션의 직진배송 상품 판매량은 해당 카테고리 내 직진배송 서비스가 본격 도입된 2022년 대비 343% 급상승했다. 지난해 말 기준 직진배송으로 구매 가능한 브랜드 패션 상품 수는 약 3만 3000개에 달한다.
지그재그는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 및 론칭 5주년을 기념해 내달 9일까지 15일간 ‘브랜드 패션 5주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브랜드인 ‘스파오’를 비롯해 ‘미쏘’, ‘트위’, ‘제너럴아이디어’, ‘어반드레스’, ‘에잇세컨즈’ 등 약 300개 브랜드를 최대 91%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30% 릴레이 쿠폰 △24시간 타임어택 등 특가 코너를 운영하며 매일 자정 △50% 랜덤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랜드 패션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인기 브랜드 상품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23일 밤 10시 ‘스파오’를 시작으로 3일 ‘미쏘’, 4일 ‘제너럴아이디어’ 등 총 13개 브랜드, 14회의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쇼핑몰이 지그재그의 근간이라면,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는 여성 대표 플랫폼으로서의 도약을 이끈 핵심 동력이 됐다”며 “지난 성장을 자양분 삼아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더 다양한 브랜드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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