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흔한 남매' 첫 그림 동화책, 베스트셀러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0.03.11 10:37:26

영풍문고 3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채사장 신간·양준일 에세이 순위권 진입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 남매’의 첫 그림 동화책 ‘흔한 남매 안 흔한 일기 1’의 인기가 뜨겁다.

영풍문고 3월 1주 종합베스트에는 해당 책이 전주 대비 10계단 순위가 상승하며 3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채사장 작가의 신간, 양준일 에세이 등이 순위권에 진입했다.

먼저 14위에 오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은 ‘지대넓얕’의 첫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어 주목 받고 있다. 책은 최근 출간된 제로편과 함께 출간 즉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은 역사·경제·정치 등 5개의 다양한 주제를 대화하듯 쉽게 풀어냈다.

가수 양준일의 에세이 ‘양준일 MAYBE 너와 나의 암호말’은 15위에 올랐다. JTBC 슈가맨 출연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양준일은 책을 통해 방송 출연 이후 가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위로·희망·진심이 담긴 이야기 등을 전한다.

호주 소설가 리안 모리아티의 ‘아홉명의 완벽한 타인들’은 17위에 올랐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아홉 명의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모든 것이 차단된 삶을 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아홉 명의 교차되는 시선을 통해 진짜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깨닫게 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