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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세계 코뿔소의 날(World Rhino Day)'을 맞은 22일 오전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흰 코뿔소를 바라보고 있다.
9월 22일 코뿔소의 날은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코뿔소를 보호하고 밀렵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세계자연보호기금(WWF)에서 2010년에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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