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김동은·김환 기자의 ‘벼랑 끝에 선 사람들에게 희망을’이다. 이 보도는 동작구청 공무원이자 1인 시민단체 ‘SNS 자살예방감시단’으로 활동하는 인물을 조명한 작품이다. 온라인에서 위기 신호를 보이는 이들을 살피고, 구조와 상담으로 연결하기 위해 애쓰는 현장을 따라가며 자살 예방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KCJA는 이 작품에 대해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실질적인 희망을 전한 보도라고 평가했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공익적 행동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냈고, 자막 구성과 화면 연출도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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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HCN은 앞으로도 지역채널의 강점인 지역 밀착 취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충실히 전하는 보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상작은 kt HCN 핫콘뉴스 홈페이지와 유튜브 뉴스채널 ‘핫콘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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