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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은 2025년 기준 연간 약 2만5000톤의 쌀을 사용하는 만큼 전문 인력을 통한 품질 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밥 소믈리에 셰프들은 쌀 품종별 식감과 물성을 분석해 메뉴별 최적의 쌀 적용 기준을 정립한다. 또한 쌀의 특성과 취사 원리를 바탕으로 표준 조리 매뉴얼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예정이다.
현장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자격을 취득한 셰프들이 전국 구내식당 조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취반 교육을 실시해 어느 사업장에서나 완성도 높은 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쌀 특성에 맞춰 밥맛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전용 소재 개발 등 기술 연구도 병행할 방침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밥 소믈리에 양성과 매뉴얼 고도화를 통해 전국 사업장에서 맛있는 밥을 제공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육성과 기술개발을 통해 급식 품질을 차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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