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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선 “불법 체류와 불법 취업이 예상된다”며 “사업주나 자영업자분들은 외국인 고용 시 합법적 비자를 확인해 피해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관광지 등 밀집이 예상되는 장소에서는 문화적 마찰로 주민 갈등 및 다툼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길거리 집회나 시위 현장에서 시비를 걸어오는 낯선 사람과는 직접 응대하지 말고 신고나 촬영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적이 드문 곳이나 야외 화장실 등 이용 시 성별을 떠나 삼삼오오 짝을 이뤄 이동해주길 바란다”며 “중국인 등과 마찰 발생 시 직접적 충돌을 피하고 사고나 피해 상황을 목격한 분들은 즉각 신고와 함께 상황을 촬영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규모 입국으로 전염병과 감염병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며 “손 소독 등 개인위생에 주의를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국인 무비자 입국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며 “모든 국민 피해 상황은 SNS 등으로 공유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길 바란다. 무지자 입국 기간이 연장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중국인이 자국민의 출국을 제한하는 와중 우리나라로 몰려드는 중국인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재명 정권은 국민 안전을 고려하지 않는다. 죄송하지만, 스스로 안전은 반드시 지켜달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