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사업은 대학들의 △장애 학생 학습·생활 지원인력 △보조공학기기와 장애인식개선교육 등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5년부터 시작했다. 사업 초기에는 수어통역사 등 전문인력이나 이동·대필 등을 돕는 일반인력을 지원하다가 2021년부터 보조기기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 지원인력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보조공학 기기의 유지 보수비 등을 상향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학생들의 수요를 파악해 대교협 장애인 고등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부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온라인 사업설명을 통해 자세한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은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은 “교육부는 장애 친화적 고등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장애 대학생을 통합 지원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고등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