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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마더’, 3주 만에 1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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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9.05.15 09:50:49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조수미 소프라노의 사모곡을 담은 앨범이 발매 3주 만에 판매고 1만 장을 기록했다.

15일 음반 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지난달 18일에 발매한 조 소프라노의 ‘마더’가 판매고 1만 장을 기록했다. 2주 만에 초도생산 분량인 5000장을 모두 판매한 바 있다.

조 소프라노의 ‘마더’는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주제로 녹음했다. 클래식 명곡에서부터 가요,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았다. 신곡 7곡을 포함해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OST부터 유명 가곡 등 13곡을 수록했다. 최영선 지휘의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강은일(해금), 송영주(재즈 피아노), 김인집(기타), 신동진(드럼) 등이 함께 녹음했다.

음반 발매와 더불어 진행한 2019 조수미 콘서트 ‘마더 디어’는 서울을 비롯한 8개도시 전국 공연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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