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토니모리는 미백 데이 크림 ‘플로리아 화이트닝 데이 크림 SPF15 PA+ (80g, 1만8000원)’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생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 수분 공급, 톤보정 기능을 한번에 해결하며 기초에서 색조 단계로 넘어가기 전 가볍게 발라 더운 여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원한 워터드롭 제형으로 멜라닌 억제를 돕는 ‘데이지’와 미백에 효과적인 ‘비타민 B,C’를 함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