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인 파가니카(주)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IeSF 2010 Grand Final 대회에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해 세계 e스포츠연맹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스크린골프를 알릴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FIFA ONLINE 2, 워크래프트 3 등의 정식종목 이외에 다양한 비공식 종목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대회 2일차인 30일(금)에 현장에서 스크린골프대회가 진행된다.
이 대회 참가자 선발은 전국 90여개의 디온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결승 진출자 10명이 가려졌다.
행사 마지막날인 31일(토)에는 세계 e스포츠 연맹 관계자들과 해외 기자단의 스크린골프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 프렌차이즈 전문업체인 파가니카(주)와 스크린골프 장비 전문제조업체인 (주)디온지씨가 세계 e스포츠 축제인 IeSF 2010 Grand Final 대회를 통해서 한국 특유의 스크린골프 컨텐츠 문화 사업을 e스포츠와 결합해 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취지 하에 계획됐다.
파가니카(주)와 (주)디온지씨는 지난 6월17일 국제 e스포츠연맹과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와 함께 아이티 어린이 돕기 `주한 대사초청 스크린골프 프로암 자선 대회`를 개최해 모금된 상금을 유니세프에 기증한 바 있다.
행사관련 문의 : 파가니카(주) 1544-7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