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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강 의원은 "다 줄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 라는 발언 외에도 "여성 로비스트의 최후 무기는 몸이다. 숙명여대 이상은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못하더라" 라는 말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서울서부지검은 8일 무고혐의에 명예훼손과 모욕죄혐의를 추가시키고 강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구제불능이군" "이런 사람있어서 여자가 사회생활 하기 힘든거야" "여자랑 무슨 원수졌나" "불결한 저 입을 어찌할꼬" "여자의 최후 무기가 몸이라고? 별 미친놈 다 봤네" "여자의 무기가 몸이면? 남자의 무기는 뭐고, 당신의 무기는 뭡니까? 그 입 입니까" "같은 남자로써 너무 부끄럽다" "에라이~X X" "부인과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나" "헐~ 저런 사람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입니다" 등 강 의원에 대한 강한 비난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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