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긴급 생필품 지원이 피해 지역 주민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 산불 피해 주민 지원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물티슈·생리대 등 생활 물품 전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