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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산불 피해 지역에 8만여개 생필품 긴급 지원

김세연 기자I 2025.03.31 11:51:36

물티슈·생리대 등 생활 물품 전달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깨끗한나라(004540)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지역에 위생 및 생활용품 총 8만여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자사 물티슈, 순수한면 제로 생리대 등 일상 회복에 필요한 위생용품을 포함해 각종 생활용품을 NGO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지원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이재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긴급 생필품 지원이 피해 지역 주민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 산불 피해 주민 지원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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