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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개설된 양성 과정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452명이 국가유산수리기능자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울러 832명이 공방을 비롯한 수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올해 수료자는 기초과정 60명, 심화과정 36명, 현장위탁과정 28명 등 총 124명이다. 이 중 성적 우수자 23명에게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상을 수여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양성 과정의 내실화와 수료생들의 진로 확보를 위해 노력하며 우수한 국가유산 수리 장인을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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