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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서울(인천)~나리타 노선과 서울(인천)~나트랑 노선을 각각 매일 한 편씩 증편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증편으로 나리타 노선은 하루 세 편씩, 나트랑 노선은 하루 두 편씩 운항한다.
앞서 에어서울은 서울(인천)~다카마쓰 노선도 오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매일 한 편씩 증편한 바 있다. 일본 지방 소도시 노선이 매일 2회 왕복 운항하는 것은 국내 항공사 중 처음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내달 2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