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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경장관과 통신사 대표의 1회용품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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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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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12: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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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화진(왼쪽) 환경부장관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24일 서울광장에 설치된 제로서울 체험관에서 다회용컵 반납기를 살펴보고 있다.
'제로서울 프렌즈'는 1회용품 스레기를 제로화한다는 목표로 뭉친 200여 명의 청년들의 모임이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광장에 '제로서울 체험관'을 개관하고 연말까지 '1회용컵 1천만개 줄이기'를 목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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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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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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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서울 프렌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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