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5일 인천 영동도 네스트호텔에서 Adventurous '토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친환경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과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토레스'는 동급 최대토크 28.6kg·m, 최고출력 170마력을 내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2km/ℓ(2WD)로 기존과 비슷하다.
토레스 판매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트림에 따라 T5 2,740만원 T7 3,020만원이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