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제로 공개하는 유튜브 영상은 ‘언제나 가까이에서 사람들을 돕고 행복하게 하는 일에 진심인 수호천사’ 의미를 담은 캐릭터 ‘젤로디’를 활용해 구독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시즌1에서는 젤로디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가는 ‘젤로디가 간다’ 6편과 고객이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 등을 방문해 응원하는 ‘찾아가는 젤로디’, 깜짝 카메라 버전의 ‘엔젤 카메라’ 등 총 12편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첫 콘텐츠는 의류, IT(정보기술) 기기, 생활용품 등 동양생명 임직원들이 기부한 다양한 기증품을 모아 이를 젤로디가 친환경 나눔가게인 ‘아름다운가게’에 방문해 전달하는 내용이다. 특히 직원들의 인터뷰도 함께 담아 내용에 풍성함을 더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재미와 감동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고 동양생명 수호천사 브랜드 이미지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유튜브 채널 개설을 기념해 영상을 시청한 뒤 응원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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