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차이나하이테크페어는 중국 내 가장 큰 전시회 중 하나로 전세계 90개국 및 기관 37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매년 58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참관객의 90% 이상이 비즈니스 중심의 바이어인 B2B 전문전시회로 9개 중앙부서와 선전시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전시는 지역 IT·SW관련 유망 기업 7개사(㈜ 더에스, ㈜블루와이즈, ㈜인소프트, ㈜테미, ㈜테크인모션,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대연아이앤티)를 지원해 모두 99건의 상담과 3426만달러 상당의 상담성과를 이뤘다.
갈수록 한국기업 참가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한국기업은 15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기업을 포함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동관 45개 부스 405㎡ 운영을 주관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지역의 SW기업 홍보는 물론 지속적인 관리와 사후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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