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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이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수준별로 체계화해 표준화한 것을 의미한다. 그동안 1만2000여명의 산업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847개의 국가직무능력표준이 개발됐다. 이는 특성화고, 전문대학, 일학습병행 기업 및 공공·민간 직업훈련의 교육·훈련과정 편성과 능력중심채용 등에 활용되고 있다.
ISC(Industry Skills Council)는 작년 구성됐다.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기계, 화학, 경영, 금융 등 13개 분야를 선정해 관련 전문가들이 인력양성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 정보기술·사업관리 ISC는 지난 5월 열렸고, 조선·해양 ISC는 7∼8월 중 추진할 예정이다.
권기섭 직업능력정책국장은 “NCS 및 교육·훈련·자격의 기준과 내용은 산업계가 직접 결정하면서 인력양성을 주도해야 한다”면서 “산업별 인자위가 기업과 근로자의 다양한 현장 요구를 수렴하고, 정책결정에도 참여하는 통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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