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를 비롯한 수입사 대부분은 매 연말연시 딜러사를 독려하기 위한 시상식을 열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브리타 제에거 벤츠코리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딜러사 관계자 370여명이 참석했다.
종합우수상 격인 ‘올해의 딜러십’은 경남 마산 경남자동차가 받았다. 최고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스타자동차)와 청주(더클래스효성), 최고 서비스센터는 부산 감전(한성차)과 남천(한성차)이 각각 받았다. 포항 서비스센터(중앙모터스)는 최고 정비팀, 최고 사고수리팀은 부산 감전(한성차)가 수상했다.
벤츠는 그 밖에 최우수 영업사원, 최우수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개인에 대해서도 12개 분야에 걸쳐 시상했다.
브리타 제에거 사장은 “지난해 벤츠코리아 성장 원동력은 고객 접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해 온 현장 직원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독일 벤츠를 수입하는 벤츠코리아는 총 2450명이 일하는 11개의 딜러사가 운영하는 30개 전시장과 35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객 판매·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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