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된 마릿수는 참돌고래 940마리, 낫돌고래 10마리, 까치고래 5마리, 밍크고래 4마리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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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학원은 동해와 남해에 분포하는 고래류 자원 파악을 위해 구간별 표본조사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구간별 표본 조사방법이란 일정 거리를 조사해서 발견한 고래 개체 수와 발견 거리, 각도 등을 이용해 전체 조사해역에 몇 마리가 서식하는지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지난해 남해와 동해를 대상으로 한 고래류 자원평가에서는 밍크고래 600여 마리, 참돌고래 3500마리, 낫돌고래 3000여 마리가 분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고래연구소는 매년 봄 우리나라 전 해역을 대상으로 고래류 자원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조사결과는 국제포경위원회(IWC)에 제출돼 서부 태평양 밍크고래자원의 분포와 평가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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