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롯데그룹이 맥주 제조 면허를 취득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005300)음료는 지난 8일 국세청으로부터 주류 제조업 허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주류 면허를 획득함에 따라 충주 맥주 공장 건설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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