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상훈, 군 복귀 후 첫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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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20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 7,109야드)에서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신상훈이 최종일 버디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정찬민과 함께 공동 선두로 정규 라운드를 마친 후 2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컵을 들었다. 통산 3승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