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中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 위촉…마스터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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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8.28 09:07:59

중국 상하이 팬미팅 매진
현지 배우들 대상 특별 코칭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중국 ‘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에 위촉됐다.

제작사 쇼온컴퍼니는 옥주현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위키드’ ‘마타하리’ ‘레베카’ 등 주요 작품에서 활약하며 한국 뮤지컬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옥주현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순식간에 매진되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오는 29일에는 중국 상하이 문화광장 뮤지컬센터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날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서 다채로운 작품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뮤지컬 문화 교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 자리를 통해 중국 창작 공연의 문화 수출 가능성을 해설하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독 마스터클래스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중국 현지 뮤지컬 배우 등을 대상으로 한 1대 1 심층 지도를 비롯해 뮤지컬 이론과 무대 실전 경험을 전수한다. 또한 대면 전문 코칭을 통해 뮤지컬 연기와 노래의 문제와 핵심을 자세히 분석하는 특별한 코칭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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