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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레일은 올해 고3 수험생(2005년생)과 또래인 신유빈 선수(2004년생)에게 ‘함께 수험생을 위한 응원’을 제안했고, 신 선수도 목소리를 보내는데 뜻을 함께했다.
응원방송은 수능 하루 전날인 오는 15일부터 수능 당일까지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응원 멘트는 모두 3개로 △수능 전날에는 따뜻한 옷차림과 긴장 해소를 당부 △수능 당일 아침에는 수험표와 신분증 등 준비사항 △시험 이후에는 좋은 결과를 바라는 희망을 담았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50만 수험생에게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하기 위해 신유빈 선수와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빈틈없는 수송 대책으로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수능과 논술시험 일정에 대비한 안전수송 대책본부를 운영해 정시 운행을 확보하고, 이례사항 발생 시 원활한 수험생 수송을 위한 비상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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