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A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인 스코프아이(SCOPEYE)와 메타스코프(MetaSCOPE)와 함께 신제품 메타스코프 캠(MetaSCOPE CAM)을 선보인다. GNYDM은 미국 최대 치과 컨벤션 및 박람회로 치의학 및 의료기관 종사자, 의료기기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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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씽큐 신제품 메타스코프 캠은 고성능 카메라를 사용한 무선 영상녹화 시스템이다. 배율에 따라 2가지 제품(2~5배, 4~9배)이 있으며 리모컨을 사용해 줌, 초점 및 자동 초점 등 다양한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또 영상 녹화, 캡쳐 및 공유를 손쉽게 할 수 있어 녹화된 영상자료를 필요로 하는 의사, 교수 및 의료계 종사자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자체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에 최대 3대의 카메라를 무선으로 연결해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고 카메라 화면을 별도 모니터에 연결해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지난 2018년에 설립된 메디씽큐는 의료용 영상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이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안전인증(CE) 등 국내외 인증을 획득했다.
메디씽큐 관계자는 “메타스코프 캠은 무선 송수신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선명한 영상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촬영한 시술 및 수술영상은 세미나 발표, 의료진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의료기관 종사자들에게 큰 주목이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들에게 메디씽큐의 제품을 적극 소개해 해외 의료기기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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