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휴젤(145020)은 상장폐지설에 대해 “최대주주가 지배구조 등과 관련해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3일 공시했다.
휴젤은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거나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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