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평창동계 올림픽 관련 여러 북한 이슈 중 시청자들은 오늘 오후 김여정 방남과 내일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TNMS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김여정 방남 하루 전 2월 8일 KBS1 <뉴스9 >가 보도 한 29개 뉴스 보도 내용 중 ‘ 김여정 일행 전용기로, 모래 대통령 오찬’이 가장 높은 시청률 15%를 차지했으며, ‘문대통령, 미국 펜스 부대통령과 만찬’ 보도 시청률 역시 14.9%로 높았다.
이날 KBS1 <뉴스9 > 평균 시청률은 14.1%로 이들 두 뉴스 시청률이 평균 시청률 보다 모두 높아 시청자들이 평창 올림픽을 통한 북미 움직임에 큰 관심으로 지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KBS1 <뉴스9 >는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는 뉴스 프로그램으로 모든 TV 뉴스 프로그램중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2월 8일에는 307만 명 시청자가 시청 했다.





